안녕하세요, 시트릭스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트릭스 블로그가 정든 블로터 플랫폼을 떠나 이사했어요.
http://citrixblog.co.kr/ 이쪽으로 오시면 더 많은 가상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2)안녕하세요, 시트릭스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트릭스 블로그가 정든 블로터 플랫폼을 떠나 이사했어요.
http://citrixblog.co.kr/ 이쪽으로 오시면 더 많은 가상화와 관련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10일 열린 HP의 WebOS 행사에서 HP는 스마트폰인 HP 비어(Veer)와 프리3(Pre3)와 함께 새로운 태블릿 PC인 터치패드(TouchPad)를 공개했는데요,
TouchPad는 매우 인상적인 스펙과 기능을 보여줘 iPad 대항마로 떠올랐습니다. 이제 문제는 iPad와 안드로이드에서 가능한 많은 앱들과의 비교입니다. 확실히 iPad와 안드로이드의 인기앱들을 webOS에서 사용할 수 있느냐는 고객 구매의 선택요건이 될겁니다. 그러나 인터넷 서핑, 사진, 이메일, 업무용 앱을 더 활용할 생각이라면 크게 중요한 문제는 되지 않겠죠. 혹자는 또다른 모바일 OS가 나왔뿐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딜레마는 iOS냐, 안드로이드냐, 블랙베리냐, 윈도우폰 7이냐…를 고민해야하는 앱 개발자들에게 모두 해당됩니다. 하지만 기업에서 앱을 직원에게 딜리버리하려고 한다면 이것은 큰 이슈는 되지 않습니다.
HP TouchPad 태블릿을 업무에 사용하게 된다면, 킬러앱은 단연 업무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위한 범용 클라이언트인 Citrix Receiver이 될 겁니다. 이미 1억 이상의 인구가 매일 Citrix Receiver로 업무용 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용 윈도우 앱 + 수십만 명의 Visual Studio 개발자들이 개발한 모든 앱 등 50만 개의 앱들을 XenDesktop이나 XenApp에 올려 Citrix Receiver가 깔린 TouchPad로 딜리버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WebOS용 Receiver는 개발 작업 중이며 TouchPad와 Pre 3가 출시 될때 함께 나오게 될 겁니다. 시트릭스의 Any Device 전략,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시트릭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 글로벌 리더인 아마존과 시트릭스 젠서버 고객들이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를 활용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구축 사이트에 최적화 기능들을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하여 기업 데이터센터와 아마존 EC2(Amazon Elastic Compute Cloud) 간 워크로드들을 매끄럽게 이전할 수 있도록 하여 호환성을 보장하도록 한다는 겁니다.
즉, 이렇게 되면 Xen® 가상화 플랫폼을 도입한 기업들은 향후에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전하고 쉬운 방식으로 상호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기존에 젠으로 자체 클라우드나 가상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었지만 연결, 마이그레이션, 관리 문제로 인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고려할 수 없었던 기업 고객들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하거나 추가하고자 할 때 아마존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하여 함께 운용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AWS 고객들은 윈도우 워크로드의 딜리버리를 가상화 및 최적화할때 시트릭스가 가진 전문 기술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시트릭스는 아마존의 파트너로서 이전부터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를 공급해왔고, AWS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C3 랩을 함께 발표하는 등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한 바 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윈도우 및 시트릭스 워크로드를 운영하기 위한 아마존 웹 서비스의 확장성, 보안성, 유틸리티 기반 가격 모델을 활용하기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자 할때 Xen으로 투자하면 기존 투자가치를 보호할 수 있게 되어 클라우드로의 진입장벽을 낮춰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