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iPhone 4.0) 작업이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리시버는 아이폰3와 3GS에서 지원되고 있죠.
아래 영상을 보시면, 시트릭스는 아이폰4의 새로운 기능인 멀티태스킹과 영상 내보내기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은 이제 시트릭스 세션을 진행하면서 더블클릭하여 다른 네이티브 앱-예를 들어 유튜브 같은 다른 앱들-을 사용하고 다시 더블클릭해서 다시 세션을 실행할 필요 없이 작업을 계속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그뿐인가요? 전화와 디스플레이도 동시에 가능해서 스피커폰으로 이야기 하면서 XenDesktop 세션에서 작업할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데모는 영상을 참조해주세요.


on 17 Jul 2010 at 8:38 오전 1.허영회 said …
한국어로 번역방송을해야하지 않겠어?. 뭐가뭔지알아들어야할게아니야!!!
on 19 Jul 2010 at 10:34 오전 2.citrix said …
안녕하세요~ 음 이건 시트릭스 본사에서 찍어서 유튜브에 올린 영상인데요, 일일이 캡션을 달기는 어렵고.. 아이폰4에 설치된 리시버4로 어떻게 가상 데스크탑에 액세스하는가를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아서 추가한 영상입니다. 영상 보시면 아이폰4에 설치된 리시버로 가상데스크탑을 구동시킨 것이구요, 그걸 애플 케이블로 모니터로 연결시켜서 모니터는 그냥 화면만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이런 컨셉은 시트릭스가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폰+가상데스크탑+OKL4 모바일 가상화+PC 주변기기를 합한 개념’인 ‘프로젝트 너바나(Nirvana)’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