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폰도 나오게 되었네요. TV에서 한창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나와서 춤추면서 광고하는 영상이 나오던데, 모두 보셨나요? ^^ 연두색의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참 귀엽죠.
올해 ‘MWC(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컨퍼런스 입니다) 2010에서는 각국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폰을 선보였구요, 모바일 시장에서 MS의 점유율은 하락하는 반면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세계적인 추세로 보면 안드로이드의 순항이 예상되는데요, 국내에서도 SKT가 아이폰의 대항마로 전략적으로 밀 모양입니다.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한 사용자 반응도 좋은 듯 싶네요.
모바일 플랫폼과 디바이스가 다양해지면 그만큼 사용자들은 선택폭이 넓어져서 좋지만, 문제는 역시 app입니다.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는 가상화된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디바이스와 플랫폼이 늘어나도 app들을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은 관리가 쉽고 개발 비용을 아낄수 있어 좋고, 사용자는 기존 앱을 그대로 사용하니까 사용이 편해서 좋고,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안드로이드용 시트릭스 리시버를 통해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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