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5월 2009"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citrix on 28 May 2009

클라우드 테스트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

가상화기술 초기에는 개발자들과 IT 전문가들 대부분은 가상머신에서 production workloads를 배포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곧 production에 앞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와 새로운 환경 프로토타입을 추가한 configurations이 손쉽게 가능하다는 것이 드러났고 많은 워크포션이 가상화 플랫폼으로 옮겨왔습니다. 오늘날에 와서는 클라우드가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에 기반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옮겨올 준비가 된 것은 아니지만, 모두들 테스트와 평가에 많은 시간과 자원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시트릭스가 이런 테스트와 평가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테스트 서비스를 내놓았는데요.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하면서 발표했던 시트릭스 C3 랩(Citrix C3 Lab)이 그것입니다. 시트릭스 C3 랩을 활용하면 AWS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사용자 시나리오 등을 미리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테스트나 평가를 할때마다 매번 테스트 서버를 구매하는 비용을 수천달러에서 시간당 12.5 센트정도로 대폭 낮출수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랙킹, 케이블설치, 파워링 등에 시간을 소요할 필요도 없고, 윈도우나 패치, 젠앱 등 설치에 드는 시간이나 매뉴얼 읽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한 15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또한 시트릭스는 최신 클라우드 시나리오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상화,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구축 사례를 제공하는 시트릭스 C3 클라우드 블루프린트(Citrix C3 Cloud Blueprints)도 선보인바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제 곧 뜬 구름이 아니게 될 것 같네요^^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citrix on 26 May 2009

클라우드 컴퓨팅과 그 미래

요즘 클라우드 컴퓨팅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최신 트렌드가 다 그렇지만 명확하게 똑 떨어지는 정의는 없습니다. web2.0이 한참 뜨던 때에도 정의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었던 것처럼요. 그 와중에 뉴욕타임즈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정리해놓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InfoWorld의 ERIC KNORR과 GALEN GRUMAN는 기고에서 “오늘날, 클라우드 기반 인터커넥션은 실제로는 드물다. 차라리 고립된 클라우드 서비스 다수에 IT 고객들이 개별적으로 플러그 해야하는 ’스카이 컴퓨팅(sky computing)’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보다 정확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면에 가상화와 SOA는 엔터프라이즈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데, 이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 상에서 운용되는 느슨하게 엮은 서비스라는 컨셉으로 결과적으로는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속의 노드가 되도록 할것이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정의하는 컴포넌트로 아래와 같이 들고 있습니다.

  • Software as a Service
  • Utility computing
  • Web services in the cloud
  • Platform as a service
  • Managed Service Providers
  • Service commerce Platforms
  • Internet integration
원문: What Cloud Computing Really Means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젠마스터 on 21 May 2009

새로운 랩탑의 시대- Project Independence 미리보기

시트릭스의 Principal Technical Marketing Manager인 Peter Blum이 시트릭스와 인텔이 야심차게 추진중인 ‘Project Independence’의 최신 소식에 대해 포스팅했습니다. 원문

‘프로젝트 인디펜던스’는 시트릭스가 인텔과 공동으로 개발중인 오픈소스 가상화 기술인 젠(Xen) 기반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데, 업계 최초로 인텔 코어2 데스크톱PC와 인텔 v프로를 탑재한 센트리노2 노트북에 최적화된 점이 특징입니다. 인텔 코어2 및 센트리노2 CPU 기반 PC에 가상 데스크탑을 딜리버리해서 사용자들이 자신의 PC에 따로 운영체제(OS)와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도 로그인만으로 준비된 PC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죠. 

Peter Blum에 따르면 ‘컴퓨터의 파워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Vista나 XP 혹은 원하는 OS로 개인 컴퓨팅 환경에 맞추어 고를 수 있다’고 하는 군요. 특히 유저 경험과 성능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고 합니다.  출시되면 새로운 랩탑의 시대를 열 기술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래는 아직 개발중인 데모 화면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미리 구경해 보시죠.

+ 참, 프로젝트 인디펜던스라는 코드명에는 PC와 프로그램 운용, 인간이 보다 자유롭고 독립적이 되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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