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젠마스터 on 30 Sep 2009
전략적인 데스크탑 가상화를 위해 생각해야 할 것들
Brian Madden이 VMworld에 다녀온 후 정리해서 올린 글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이전에도 몇 번 이 블로그를 통해 데스크탑 가상화와 서버 가상화에 대해서 분리해서 전략을 짜야 한 다는 점을 강조드린 바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VMworld에서 발표되었던 VMware의 데스크탑 가상화 비전에 대해 부족한 점을 짚고 있으니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Brian이 정리한 VMware가 꼭 대답해야 하는 13가지 항목들입니다.
- Paul Maritz는 VDI가 VMware의 주수익원이 되기 전까지는 천천히 매출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한 바 있다. 예산이 계속 동결되고 한정되고 있는 이 경제상황에서 기대할 만 한지?
- VDI용 비 ESX 솔루션을 지원할 예정인가?
- Microsoft가 칼리스타를 출시하면 Hyper-V용으로만 될것이다. ESX용으로만 View를 구축한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 Microsoft가 OS를 소유한 상황에서 desktop 시장에서 어떻게 우위를 가질 수 있는가? (Microsoft+Citrix or Microsoft+Quest에 대한 경쟁력)
- 실제로 View를 구축할 대상은 누구인가? (LAN 기반의 ESX 만 사용하는 소규모 기업이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클라우드 DaaS용으로 누가 View를 적용할 수 있는지
- 지난 6월 vSphere 4가 출시되었는데 View 3가 지원되지 않고 View 4에 대한 공식 출시 날짜도 나와있지 않다.
- VMware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대체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 과연 윈도우 데스크탑 딜리버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나?
- ThinApp이 모든 app들을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ThinApp 호환이 안되는 고객들에 대해서는 어떤 지원책이 있는지? 다 네이티브하게 설치해야한다는 것인지?
- VM에 ThinApp apps을 구축하기 위해 어떤 기술을 추천하고 있나?
- VM에 심리스하게 딜리버리될 수 있는 서버 호스티드 앱들 용으로 어떤 대책이나 방안이 있는지?
- client hypervisor의 역할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나? 진정한 offline VDI 솔루션인가?
- CVP가 딜레이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년 하반기에 나온다면 여전히 싱글 VM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