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2월 2010"



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citrix on 26 Feb 2010

잠시 뮤지컬 감상하세요- 강아지도 하는 가상화 구현^^

오늘도 오피스에 일하러 왔는데 서버들이 에너지를 너무 많이 쓰고 열을 너무 많이 발산해서 고민이 많아 보인 우리 예쁜 강아지. 그래서 데이터센터를 가상화 하기로 하고 LSI란 회사를 소개받았더랬지요. 아주 쉽게 생각해서 인스톨하고 했는데 스토리지가 안보인다는군요. 그래서 시트릭스 스토리지 링크(Citrix StorageLink™)를 통해 간편한 방법으로 가상화 머신(VMs)도 추가하고 어플리케이션도 추가할 수 있는 쉽고 능률이 높은 방법으로 가상화를 구현했다는.. 우리 IT 에 관심이 높은 귀여운 강아지가 등장하는 뮤지컬 버전..!! 감상만으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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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citrix on 24 Feb 2010

누가 너바나폰을 아시나요? 최신 개념의 스마트폰을 찾습니다!

nirvana_pic

파격적인 ‘얼터너티브’ 록으로 음악의 장을 새롭게 연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인 그룹 Nirvana…  세상에 당당히 도전장을 낸 그들의 개척정신. 어쩌면, 비슷한 측면이 있을지도 모르네요. 하지만 이젠 그룹 Nirvan가 아닌 신개념의 스마트폰, Nirvana Phone입니다.

최근 시트릭스사는 Open Kernel Labs(이하 OK Labs)사와 함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사무용 데스크탑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너바나폰(Nirvana Phone)’ 컨셉을 발표했는데요, 이는 유저들이 스마트폰으로 기업의 가상 데스크탑 및 애플리케이션에 엑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개념인데요, 최근 모바일 환경이 급격히 발달하고 있는 추세에 맞춘, PC를 대체할 수 있는 “휴대 가능한 가상 데스크탑”이라 불린 다는군요.

nirvana-phone

너바나폰 컨셉이 실제 제품화 된다면 이는 단순한 패러다임에 머물렀던 M2E 시장과 스마트폰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을 거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스마트 폰이 기존 폰+PDA 개념이었다면 너바나폰은 스마트폰+가상 데스크탑+OKL4 모바일 가상화+PC 주변기기를 합한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한편 Citrix와 OK Labs사의 전략적 협력으로 탄생하는 너바나폰은 향후 12개월 혹은 18개월 이내에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citrix on 17 Feb 2010

단순 VDI는 데스크탑 가상화가 아니다

untitled가상화가 효율성과 비용절감, 모빌리티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VDI 하나 만으로는 현재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비즈니스 상황의 니즈를 모두 풀어낼 수 없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데스크탑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가 더 얹어져야 한다는 것이죠.

VDI 하나 만으로는 아무것도 얹혀져있지 않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딜리버리 전략은 다음과 같이 기업 니즈에 맞춰 다양화되어야 합니다:

  • 단순 작업자부터 일반 오피스 직원들에게까지 사용자 지원
  • 애플리케이션 혼합 — 퍼스널하거나 법적인, 클라이언트 기반 및 웹 기반 모두에서
  • IT영향의 상대적인 중요성 – 뉴비즈니스 모델과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적의 기업 서비스를 제공
  • 재정적인 면- 일년 예산에서부터 다년간의 비즈니스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운용 비용 절감을 대비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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