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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Jun 2009 8:47 오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오해

posted by 젠마스터 in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지난 포스팅에 이어 계속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리즈입니다^^

국내도 그렇지만 해외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논의가 매우 활발한데요, 사실 그 정의에 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한 모양이네요. 이전 기술들과의 차이점이 뭔가에 대한 질문도 많구요. 최근 본사 리드 아키텍처의 포스팅을 봤더니 ‘클라우드 컴퓨팅이 뭔지 나만 이해가 안되는 것이냐’부터 시작해서 곳곳에서 질문들이 발생하는 모양입니다. 그 중 Daniel Feller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정리해놓은 포스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그가 그동안 받았던 수많은 코멘트들을 대개 ‘몇 년 전 시트릭스와 관계있던 ASP 모델의 새 이름이 아닌지?’ ‘SaaS의 새로운 표현인거냐’ 혹은 ‘인터넷의 새로운 명칭인가’ 이렇게 세개 정도로 구분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한 짤막한 답변을 제시하였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What does that cloud look like? 여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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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May 2009 4:20 오후

클라우드 컴퓨팅과 그 미래

posted by citrix in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요즘 클라우드 컴퓨팅이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최신 트렌드가 다 그렇지만 명확하게 똑 떨어지는 정의는 없습니다. web2.0이 한참 뜨던 때에도 정의하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었던 것처럼요. 그 와중에 뉴욕타임즈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정리해놓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InfoWorld의 ERIC KNORR과 GALEN GRUMAN는 기고에서 “오늘날, 클라우드 기반 인터커넥션은 실제로는 드물다. 차라리 고립된 클라우드 서비스 다수에 IT 고객들이 개별적으로 플러그 해야하는 ’스카이 컴퓨팅(sky computing)’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보다 정확할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면에 가상화와 SOA는 엔터프라이즈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데, 이는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 상에서 운용되는 느슨하게 엮은 서비스라는 컨셉으로 결과적으로는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속의 노드가 되도록 할것이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정의하는 컴포넌트로 아래와 같이 들고 있습니다.

  • Software as a Service
  • Utility computing
  • Web services in the cloud
  • Platform as a service
  • Managed Service Providers
  • Service commerce Platforms
  • Internet integration
원문: What Cloud Computing Really M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