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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Feb 2010 2:29 오후

[동영상] 안드로이드폰에서도 윈도우app 쓰자

posted by citrix in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android_logo드디어 구글의 안드로이드폰도 나오게 되었네요. TV에서 한창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나와서 춤추면서 광고하는 영상이 나오던데, 모두 보셨나요? ^^ 연두색의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참 귀엽죠.

올해 ‘MWC(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컨퍼런스 입니다) 2010에서는 각국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폰을 선보였구요, 모바일 시장에서 MS의 점유율은 하락하는 반면 안드로이드 점유율은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세계적인 추세로 보면 안드로이드의 순항이 예상되는데요, 국내에서도 SKT가 아이폰의 대항마로 전략적으로 밀 모양입니다.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한 사용자 반응도 좋은 듯 싶네요.

모바일 플랫폼과 디바이스가 다양해지면 그만큼 사용자들은 선택폭이 넓어져서 좋지만, 문제는 역시 app입니다.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는 가상화된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들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디바이스와 플랫폼이 늘어나도 app들을 따로 개발할 필요가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은 관리가 쉽고 개발 비용을 아낄수 있어 좋고, 사용자는 기존 앱을 그대로 사용하니까 사용이 편해서 좋고, 여러모로 이득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안드로이드용 시트릭스 리시버를 통해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The Flash plugin is required to view this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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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0 8:59 오후

아이폰에서 아웃룩을 사용하면~

posted by citrix in 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OutlookMF

페이스북 사용자 4명 가운데 1명은 모바일을 통해서 접속한다는 발표도 있는데요, 모바일 환경은 앞으로도 더욱 대세가 될 것입니다.

모바일 디바이스 중에서도 특히 인기있는 아이폰, 아이폰용 앱들은 유용하고 재미있는 것이 많지만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젠앱이나 젠데스크탑을 구축하면 아이폰 유저는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시트릭스 리시버를 받아서 설치하면 윈도우 기반 앱들을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아웃룩을 사용하면 이런 점들이 좋습니다~

  • - 익스체인지 서버가 바로바로 연동되므로 회의를 놓칠 일이 없습니다
  • - 슥, 터치 한방에 이메일을 빠르게 훑는게 이게 의외로 빠르고 편리합니다
  • - 이메일 앱 충돌 없이 대용량 첨부 파일을 열수 있습니다
  • - 첨부 파일을 열어 수정할 수도 있고 워드 변경 추적 같은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인트라넷/쉐어포인트 사이트 링크도 사용 가능!
  • - PC에 있는 아웃룩과 마찬가지로 검색, 보내기, 삭제, 저장, 등이 쉽습니다

웬만한 넷북이 부럽지 않습니다. 요는 이정도면 아이폰을 단순 메일 확인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모바일 비즈니스가 가능한 정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참참, 그리고 저희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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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pr 2009 8:19 오후

가상화 기술이 생소한 분들을 위한 초간단 가상화 개념 정리

posted by 젠짱 in 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2009년에도 가상화 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요즘 주로 많이 얘기가 되고 있는 것이 서버 가상화인데요, 사실 가상화 기술 분야는 아주 다양합니다. 여기서는 아주 간단하게 서버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데스크탑 가상화 이렇게 세 분야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상화란? 가상화는 다른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혹은 엔드 유저의 상호작용과 같은 컴퓨팅 자원과 물리적인 특성들을 분리하는 방법입니다. 가상화 기술은 사용자들이 특정 물리적인 하드웨어나 이러한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자원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의 애플리케이션부터 전체 운용 시스템까지 컴퓨팅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물리적인 장비에서 논리적인 영역을 분리해냄으로써, 컴퓨팅 자원을 기존의 복잡하게 얽힌 장치에서 해방시켜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활용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상화는 컴퓨팅 컴포넌트들을 설정 변화, 혹은 새로운 패치, 업그레이드 등 사용자나 애플리케이션 측면의 변화에 관계 없이 역동적으로 결합하고 최상의 딜리버리 경험을 보장할 수 있도록 조합할 수 있습니다.

점점 멀어지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 거리

점점 멀어지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간 거리

서버 가상화
서버 가상화 기술을 통하면 CPU나 서버 등 물리 자원에 얽매이지 않고 가상의 단위로 분리하여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대의 서버를 여러 대의 서버가 있는 것처럼 나누어 각기 다른 운영체제를 올려 활용하거나 여러 대의 서버를 한 대의 서버처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원 활용률을 높일 수 있고 관리의 편의성도 크게 향상할 수 있습니다.

서버 가상화를 통해 구현할 수 있는 보다 강점은 서버 통합으로 서버 활용도를 보다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데이터 센터는 15% 정도의 낮은 활용도를 보입니다. 이 때문에 활용도를 개선하는 것이 불필요한 데이터 센터 서버 확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서버 가상화 기술은 운용 체계와와 물리적 하드웨어를 분리시켜 구동함으로써 다양한 OS 인스턴스들을 하나의 물리 서버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서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구동할 수 있도록 하여 서버 수용량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센터 내에 필요한 서버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간편한 애플리케이션 배포, 프로비저닝 및 인프라스트럭처의 관리까지 포괄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통합 솔루션이 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서버측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또는 프레젠테이션 가상화)와 클라이언트측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또는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사용자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PC나 랩탑, PDA, 혹은 다른 개인 디바이스 등 다양한 물리적 환경에서 사용하려고 할 때 일일이 다 설치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실제로는 애플리케이션을 중앙 서버에 설치하고 가상의 인터페이스만 네트워크를 통해 보내는 것이죠.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키보드를 입력하거나 마우스를 클릭한 정보는 다시 네트워크를 통해 서버로 보내지게 되며, 이에 따라 스크린은 사용자 디바이스에 업데이트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어 실제로는 그 어떠한 데이터도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저장되지 않습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서버 기반의 데스크탑 가상화는 최종 사용자의 작업 혹은 인터랙션(Interaction)과 물리적인 데스크탑을 분리합니다. 사용자는 PC나 씬 클라이언트 등 로컬 디바이스로 일을 하지만 상호작용하게 되는 컴퓨팅 환경은 실제로는 원격 시스템, 대개 데이터센터 서버 상에서 운용되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키보드, 마우스 클릭과 같은 입력 사항만이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 시스템으로 전송되며, 가상 데스크탑과 같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다시 네트워크를 통해 최종 사용자에게 나타내집니다.

IT 조직에 있어 데스크탑의 관리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일상적인 작업입니다. 그러나 데스크탑 가상화는 가상화 기술을 통해 데이터 센터로부터 최신 데스크탑 환경으로 보다 손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관리 측면에서 비용을 절감하면서 사용자에게 더욱 빠른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사용자들 또한 일일이 지원을 기다릴 필요 없이 최신의 데스크탑 환경을 유지하면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데스크탑 가상화

데스크탑 가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