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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Dec 2009 6:07 오후

서버 가상화, 비용 절감 효과는 얼마나 될까?

posted by 젠마스터 in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막연하게 가상화가 효율적이다. 하지만 얼마나? 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정보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시트릭스가 최근 물리서버 환경과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시트릭스 에센셜 포 젠서버(Citrix Essentials™ for XenServer™)환경의 TCO를 비교한 페이퍼에 보면 비용 차이가 확연이 드러납니다. 서버(OS비용 포함), 네트워킹,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공간, 전력 및 냉각 비용, 가상화 소프트웨어, IT 관리비용 측면에서 아래 표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림1

그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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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Dec 2009 7:22 오후

아이폰으로 모바일 워커가 되자

posted by citrix in 마케터의 가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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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정식 출시된 아이폰의 인기가 심상치 않네요. 예약판매에 돌입한지 이틀만에 2만대 돌파라고 하더니 벌써 점유율 5%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아이폰 인기에 경쟁사들도 덩달아 마케팅에 뛰어들면서 스마트폰 시장 특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국내 출시와 더불어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 등으로 내년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현재 73만 명 에서 내년이면 174만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이노사이트그룹 ‘The Future of Smartphone in Korea’).

일반 사용자들 못지않게 기업에서도 스마트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전사적으로 도입하는 예도 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이메일, 그룹웨어, 메신저 등 다양한 업무를 볼 수 있어서 아무래도 생산성이 높고, 유선전화와 통합해서 사용하기도 하고요.

이 지점에서 가상화 기술이 필요한데요, 스마트폰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윈도우 앱과 가상 데스크탑을 사용하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그룹웨어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개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C/S 버전의 이기종 플랫폼별로 별도 포팅(Porting)하거나 모바일 웹 기반 포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가상화 기술을 활용하면 모바일용으로 추가 개발을 하지 않고도 바로 이메일, ERP 등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개발비, 인력, 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사용자들도 기존 애플리이션을 쓰는 방식 그대로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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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다양한 Window app들을 사용하는 화면

시트릭스 경우 가상화를 통해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스크탑을 그대로 모바일 디바디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를 모바일 디바이스에 설치해서 중앙서버에서 젠데스크탑이나 젠앱 등을 통해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접속해서 쓸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위성이나 케이블 TV 수신기처럼 간단한 설치를 통해 사용자가 PC, 맥, 스마트폰, 넷북 등 자신의 디바이스에서 가상 데스크탑이나 가상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벼운 소프트웨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트릭스 리시버를 설치하면 사용자는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딜리버리 해주는 app들을 기존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iPhone®), 구글 안드로이드, 삼성 옴니아는 물론 거의 모든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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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Nov 2009 8:36 오후

데스크탑 가상화 솔루션 옥석 가리기

posted by 젠마스터 in 엔지니어의 가상화 이야기

VMware View 4가 출시되고 업계에서 시트릭스 XenDesktop과 비교하는 리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잘 정리된 글이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SearchVirtualDesktop.com 에서 유연성, 기능, 딜리버리 측면에서 비교한 리뷰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 드리자면 유연성 측면에서 시트릭스 젠데스크탑4가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되었습니다. 데스크탑 가상화의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고,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상에서도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트릭스가 최근 릴리즈한 Flexcast 기술도 그렇고요.. 플렉스캐스트(FlexCast™)딜리버리 기술은 모든 형태의 가상 데스크탑을 지원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 데스크탑 가상화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히 시트릭스 XD4는 어떠한 하이퍼바이저에서도 돌아가는 반면, View4.0은 VMware vSphere 와 Virtual Infrastructure 3.5에서만 운용이 가능합니다.

엔드 유저 경험은 특히 중요한 부문인데요, 두 제품 모두 기존 버전보다는 큰 향상을 이루었다고 평가하고 있네요. 하지만 VMware의 PCoIP 프로토콜 관련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한번 다룬 있죠. 그리고 사실 초고속 LAN 환경에서는 프로토콜 성능이 큰 의미가 없지만 네트워크 환경이 열악해지면 프로토콜에 따라 엔드유저 경험이 크게 달라지는데 시트릭스 HDX 기술이 이런 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시트릭스 HDX가 WAN에서 PCoIP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비교를 원하시면 원문 참조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VMware vs. Citrix virtual desktops — what’s the better deal?